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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물질명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
학명
Clostridium Botulinum
동의어 및 약자
해당사항 없음.
유해물질에 대한 설명
보툴리즘이란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 이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감염되는 근육마비증으로서 자연발생적인 바투리즘에는 주로 세가지 종류로 나누어진다. 보툴리누스 식중독은 유럽에서 1천년 전부터 알려졌을 만큼 오래되고 유명한 식중독으로 보툴리즘(botulism)은 라틴어의botulus (보툴러스, 소시지)에서 유래한 말이다. 원래 보툴리늠 균은 토양을 비롯한 주위 환경에 널리 존재하는 혐기성균인데 소시지의 제조과정에서 소시지의 내부는 혐기성균인 보툴리늠이 증식하기 좋은 혐기적상태에서 충분한 영양분과 습도가 존재하므로 보툴리눔균이 증식하여 신경독소를 분비하게 된다. 보툴리즘은 질병이 어떻게 생기느냐에 따라 식이성, 외상성, 영아성의 3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식이성 보툴리즘은 보툴리눔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물을 먹을 때 발생하며 외상성 보툴리즘은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이 감염된 외상에서 만들어진 독소에 의해 생긴다. 또한 영아성 보툴리즘은 영아가 보툴리눔균의 아포를 먹었을 때 발생하는데 이 때는 세균이 장안에서 성장하여 독소를 분비한다. 독소는 항원성에 따라 7가지(A형~G형) 유형으로 구분하며 식중독 유발 독소는 주로 A, B, E 형과 관계가 있다. 
생성원 및 용도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 중독증은 흔히 살균이 제대로 되지 않아 독소가 남아 있는 통조림을 섭취함으로써 생긴다.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은 산소가 있는 곳에서는 생존하지 못하며 보통 흙 속에 살면서 열에 강한 포자를 만드는데, 이것이 통조림의 재료가 될 신선한 음식에 오염될 수 있다. 음식을 높은 온도에서 충분히 오랫동안 요리하지 않으면 포자가 죽지 않는다. 이때 봉해진 통조림 안에서 포자가 자라 세균이 되고 이것이 증식할 때 단백질 독소를 내는데, 이는 알려진 독소 중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것 중 하나이다. 포자와는 달리 독소는 열에 약하지만, 오염된 음식을 끓여 먹지 않으면 독성이 남아 있다. 일단 먹어서 몸에 흡수된 독소는 신경충격전달을 방해하여 자율신경계를 손상시킨다. 식중독 원인(식품) 보툴리즘의 원인 식품의 종류는 식품보존방법이나 식습관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보툴리누스가 증식하거나 독소를 생성할 수 있는 식품이나 가공과정에서 포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식품을 섭취 전에 가열하지 않는 경우 보툴리즘을 유발할 수 있다. 산도가 낮은 대부분의 식품(pH 4.6 이상)에서 보툴리누스가 증식하여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주요 식품으로는 옥수수통조림, 후추, 깍지콩(green beans), 스프, 비트, 아스파라거스, 버섯, 올리브, 시금치, 참치, 닭고기, 닭 간, 런천미트, 햄, 소시지, 가지 소(stuffed eggplant), 바닷가재, 훈제 및 염장 생선 등이 있다.  
문제가 되는 원인
보툴리눔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은 대단히 낮은 편이나 즉시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일 수 있고 보툴리눔 신경 독소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 중에서 가장 강한 독력(신경독)을 갖고 있어서 치명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모든 종류의 보툴리즘이 치명적일 수 있고 응급 상황으로 여겨진다. 식이성 보툴리즘은 많은 사람들이 오염된 음식물을 적은 양만 먹어도 중독될 수 있으므로 특히 위험하다. 이 균에 의한 식중독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사망률이 30% 이상이나 되는 무서운 식중독으로 이 세균이 맹독인 보툴리누스 독소(신경독)를 만들어낸다. 
이화학적 특성
혐기성균으로 저항성이 강한 아포를 갖는 독소형 식중독균으로 그람양성의 간균이며 혐기성 아포형성균으로 주립편모를 가져 운동성이 있다. 아포는 저항성이 커서 100℃에서 5시간에 파괴되며 독소는 열에 약하여 80℃에서 20분, 100℃에서 1~2분 가열하면 쉽게 파괴된다. 산도가 낮은 대부분의 식품(pH 4.6 이상)에서 보툴리누스가 증식하여 독소를 생성할 수 있고 pH4.5이하나 수분활성도 0.9 이하에서 증식이 가능하다. 
관련질병
보툴리즘은 호흡곤란으로 사망할 수도 있으나 과거 50년 동안의 Botulism 환자의 사망 비율은 50%에서 8%으로 떨어졌다. 심각한 보툴리즘 환자는 집중적인 의학적 치료 뿐만 아니라 산소호흡기 등이 요구된다. 보툴리누스 중독은 희귀한 근육마비증으로, 토양에 자연 서식하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 botulinum)균이 만들어내는 독소로 인해 발병하며 보툴리누스 중독은 크게 식품매개, 영아, 외상성 보툴리누스 중독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보툴리누스 중독 독소는 호흡이나 섭취를 통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생물학적 무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민감집단
식품매개 보툴리누스 중독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병할 수 있으며 영아 보툴리누스 중독은 소화관에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이 있는 소수의 영아들에게서 매년 발병한다. 
오염경로
주로 보툴리눔이 생산한 독소로 오염된 식품 섭취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며, 개인적 주거지내에서 만든 생선, 야채 또는 감자 캔 제품이 주요 원인으로 보고되었으며 고산성식품에서는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독소 흡입(Inhalation)> 원숭이를 대상으로한 분무실험 결과, 보툴리즘 독소는 폐를 통해 흡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실험실 근로자에게서 발생한 보툴리즘의 경우 독소의 흡입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부(Dermal)> 외상성 보툴리누스 중독은 상처가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에 감염될때 발병하며 포자와 독소는 접촉된 피부를 통과하지 못하나 상처 입은 피부로는 감염이 가능하다. 
주요 관련식품 및 오염현황
해당사항 없음. 
국내·외 기준 규격
국내에서는 식육(제조, 가공용원료는 제외한다), 살균 또는 멸균처리하였거나 더 이상의 가공, 가열조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가공식품에서는 특성에 따라 살모넬라(Salmonella spp.),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장염비브리오균(Vibrio parahaemolyticus),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대장균 O157:H7(Escherichia coli O157:H7),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Yersinia enterocolitica) 등 식중독균이 검출되어서는 아니된다. 다만‘제 5. 식품별 기준 및 규격’에서 식중독균에 대한 규격이 정량적으로 정하여진 식품에는 정량규격을 적용한다. 또한 식육 및 식육제품에 있어서는 결핵균, 탄저균, 브루셀라균이 검출되어서는 아니된다. 또한 미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는 보툴리즘 뿐만 아니라 식중독 관련하여 광범위한 발생 감시시스템을 유지하여 관리하고 있다. 
*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