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 정보마당 > A-Z찾아보기


유해 물질명
코발트(Cobalt)
CAS 고유번호
10198-40-0 (60Co) 
동의어 및 약자
radioactivity
유해물질에 대한 설명
코발트는 +2가와 +3가를 나타내는 전이성금속산화물로 지각(Earth crust)의 0.00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지구상의 33번째로 많은 량을 차지하는 천연물질이다 (ATSDR, 2004). 1735년 푸른 광석 속의 물질을 연구하던 스웨덴의 화학자인 G.브란트는 코발트를 분리하였으며, 1780년에 베르그만이 새로운 원소라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명칭은 코발트광석의 제련이 어려워 이 광석에 산의 정령 코볼드(Kbold)라는 악귀가 붙어 있다고 광부들이 믿은 데서 유래되었다고 하기도 한다. 철 또는 니켈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옛날에는 금속이라기보다는 도자기나 유리 등에 청색을 띠게 하는 화합물로 사용되어, 중국 당나라 때 오수(吳須) 또는 오수토(吳須土 : 코발트·망간·철 등이 함유된 흑갈색 점토)를 도자기의 청색재료로 쓰기 시작했다고 하며, 근대에는 특수강·초합금(超合金)·자석합금(磁石合金) 등에 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코발트는 천연에 존재하는 물질로서 식물이나 동물이 건강을 유지하는 대사에 필요한 필수원소이기 때문에 많은 식물이나 동물 중에 분포되어 있다. 인체내에서는 비타민B12의 구성성분으로 분자량의 4.34%를 차지하고 있으며 비타민B12은 혈액의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신경계에도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밖에 생체내 여러 대사의 조효소로 작용하여 지질의 산화, DNA의 생성 등에 관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FAO/WHO에서는 성인의 경우 정상적인 비타민B12의 생성을 위하여 0.1mg/day of cobalt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생성원 및 용도
코발트는 지각의 0.0025%를 차지하는 지구상 33번째로 많은 량을 차지하는 원소로서, 주로 니켈, 은, 구리, 철 등과 함께 광석으로 발견된다. 코발트는 천연에 존재하는 물질로서 식물이나 동물이 건강을 유지하는 대사에 필요한 필수원소이기 때문에 많은 식물이나 동물 중에 분포되어 있다. 코발트 광물로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Linnaeite(CoS4)와 Carrolite (CuCo2S4), Safflorite(CoAs2), Skutterudite(CoAs3), Erythrite(Co3(AsO4)2?8H2O) 등이 있다 (ATSDR, 2004). 코발트의 주요산출국으로는 콩고, 쿠바, 호주, 뉴칼레도니아, 미국, 잠비아 등이다. 국내 산지로는 여러 곳이 알려져 있으나, 코발트광상으로 개발하여 광석을 생산한 곳은 굴륵산(掘勒山)광산과 보국(報國)코발트광산, 함안(咸安)·군북(郡北) 광산으로 이들은 모두 맥상열수광상(脈狀熱水鑛床)이다. 코발트는 주로 구리·니켈 제련의 부산물로 얻어진다. 금속코발트는 피셔법에 의한 석유합성의 촉매로서 이용하는 정도로 용도가 많지 않으나 합금으로는 대단히 중요한 용도가 있다. 고속으로 절삭할 수 있는 고속도강, 주조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경질공구용합금(스텔라이트 등), 코발트와 탄화텅스텐과 같은 경질 탄화물의 소결(燒結)로 생기는 소결탄화물합금(텅갈로이 등), 영구자석재료 등으로 사용된다. 코발트합금은 고온에서 내산화성·내식성 등이 뛰어나므로 가스터빈 등의 재료로 최근에 그 용도가 많아지고 있다. 그 밖에 화합물은 도자기·유리 등의 착색안료, 도금의 원료, 니스의 건조제 등에 쓰인다. 〔방사성코발트〕 코발트에는 10개의 방사성 동위 원소가 있는데,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코발트 60(Co)은 천연의 비방사성인 Co에 중성자를 조사(照射)하여 얻어진 것으로, 5.26년의 반감기로 β붕괴하여 Ni로 되고 이어 에너지가 높은 2개의 선을 방출한다. 
문제가 되는 원인
코발트가 결핍되면 악성빈혈, 전신권태, 식욕부진, 설사, 빈혈, 사지 지각이상, 위치 감각 및 진동 감각 감소, 손 및 발의 무감각, 보행 이상, 인격 및 감정 변화, 우울증, 신경정신증세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연마작업, 다이아몬드 가공, 페인트 색소 생산, 페인트 작업 등 작업장에서의 과다노출에 의한 증상으로는 천식, 폐질환, 위장장애, 구토, 복통, 오심, 구토, 적혈구과다증, 안면 홍조, 난청, 흉통, 피부염, 고혈당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비대증, 심부전, 신장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화학적 특성
강자성(强磁性)을 띈 은백색 원소.로 불완전한 방사선 동위원소로서의 성질이 중요하며 57Co 또는 60Co 가 산업적으로 가장 두드러지게 활용되고 있다. 
관련질병
코발트가 결핍되면 악성빈혈, 전신권태, 식욕부진, 설사, 빈혈, 사지 지각이상, 위치 감각 및 진동 감각 감소, 손 및 발의 무감각, 보행 이상, 인격 및 감정 변화, 우울증, 신경정신증세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과다노출에 의한 증상으로는 천식, 폐질환, 위장장애, 구토, 복통, 오심, 구토, 적혈구과다증, 안면 홍조, 난청, 흉통, 피부염, 고혈당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비대증, 심부전, 신장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민감집단
연마작업, 다이아몬드 가공, 페인트 색소 생산, 페인트 작업 등 작업장 근로자
오염경로
코발트는 지각의 0.0025%를 차지하는 지구상 33번째로 많은 량을 차지하는 원소로서, 주로 니켈, 은, 구리, 철 등과 함께 광석으로 발견된다. 코발트 광물로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Linnaeite(CoS4)와 Carrolite (CuCo2S4), Safflorite(CoAs2), Skutterudite(CoAs3), Erythrite(Co3(AsO4)2?8H2O) 등이 있다 (ATSDR, 2004). 코발트는 천연에 존재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대기중에는 대략 1ng/m3정도를 보이지만 오염이 심한 공장지대의 경우 10ng/m3정도의 농도가 관찰되기도 한다. 담수는 0.001~0.010mg/L 정도의 농도를 나타낸다. 대부분의 코발트 노출은 대기의 호흡에 의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에 의한 코발트의 노출은 주된 섭취원인으로 우유 및 유가공품이 대략 32%, 어류 및 갑각류가 대략 20%, 조미료, 설탕 및 오일에 의한 섭취가 대략 16%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 다른 연구결과에 의하면 초콜릿에서 가장 높은 농도가 관찰되었으며, 건조과일, 견과류, 연체동물과 갑각류 등에서도 상대적으로 많은 량이 관찰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Leblanc et al., 2004). 
주요 관련식품 및 오염현황
식품 100g에서는, 식물성식품인 곡류, 감자, 설탕, 두류, 과일에는 함유량이 거의 미미하나 해양성 식품인 김, 조개, 동물성 식품의 간(肝)에, 30~60ug/100g 이나 함유되어 있다. 
국내·외 기준 규격
IARC는 Stable Cobalt인 Carcinogenicity classification Cobalt and cobalt compounds를 Group 2Bbfh 분류하였으며, Radioactive Cobalt인 Carcinogenicity classification를 Group 1 (carcinogenic to humans)으로 분류하였다. 
*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국